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의약계의 행보에 건식업계도 이번 주말행사에 최대의 홍보효과를 위해 사활을 건 업체간 마케팅전이 예상된다.
건식업계는 28, 29일 건강기능식품 박람회(서울시약 주최)와 29일 대한임상건강의학회 창립 심포지움에 홍보전에 만반의 준비를 기울이고 있다.
특히 대한임상건강의학회 창립총회 및 심포지움에 의사 사전등록 인원만 2,500여명, 서울시약사회가 주최하는 건강기능식품 박람회 역시 총 2,000여명 이상의 약사들이 참여하는 첫 대규모 행사라는 점에서 많은 업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홍보 브로셔 및 팜플렛, 시제품, 선물 제작 등에 열을 올리며 한명의 고객이라도 더 끌어들이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건식업체의 한 관계자는 "의사나 약사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최초의 대규모 행사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하고 제품 홍보를 위해 사활을 걸고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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