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로그사(Kellogg Company)가 기업 윤리 싱크탱크인 에티스피어 연구소(Ethisphere Institute)에서 뽑은 '2009년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2009 World's Most Ethical Companies)'의 하나로 선정되었다.
켈로그는 측은 2007, 2008년에 이어 3년 연속 명단에 올랐으며, 공중에 도움이 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도입하고, 법적 기준 이상을 준수하며 윤리적 기업의 기준을 높였다는 점에서 선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켈로그의 한국 법인인 농심켈로그 김진홍 마케팅 상무는 “켈로그는 혁신적인 제품 생산과 더불어 소비자 건강과 식습관에 기여하는 '영양성분 전면표시제(GDA)' 시행 등 책임 있는 기업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농, 나이키, 델, 구글, HSBC, 오라클, 아스트라 제네카, 노바티스, 스타벅스 등이 '2009년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에 함께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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