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dexametasone(신경손상물질)으로 손상 받은 쥐의 뇌내 해마조직에 공진단제제(희망단)를 처리한 결과 ‘LTP(Long-Term Potentiation, 장기적 활성화, 절전 섬유에 짧고 반복적인 자극을 수시간, 수일, 수주 동안 반복해서 절후 섬유의 반응이 증강되는 것)’가 유도됨이 확인됐다.
아울러 in vitro(시험관) 연구 결과를 토대로 부동 스트레스 쥐에 공진단제제(희망단)를 경구 투여했을 때에도 신경안정 및 집중에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는 한약을 소재로 한 공진단제제(희망단)이 신경성장인자(NGF)의 분비유도 및 유사효과를 통하여 뇌신경보호 효과와 인지, 학습능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규명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유명저널인 ‘Neuro science letters(I.F 2.2)’ 2009년 12월 11일자에 게재됐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1-2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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