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생명과학㈜는 면역증강과 세포분열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게 하는 건강기능식품 <엠에이치플러스 징크>를 일본 미나헬스사로부터 독점 수입∙공급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엠에이치플러스 징크에는 면역력을 높여 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꽃송이버섯추출물 MH-3(꽃송이버섯에서 추출해 비활성화시킨 베타1,3글루칸)와 인체 내 대사조절과 핵산 합성에 관여하는 아연 등이 들어 있다.
꽃송이버섯에는 건조물 100g당 베타글루칸이 61.9g이 들어있는데, 잎새버섯(15~20g), 영지(8~15g), 아가리쿠스(11.6g), 송이버섯(18.1g), 표고버섯(5g)에 비해 3~5배나 많이 들어 있다.
꽃송이버섯은 자연산이 발견하기 어려워 ‘신비의 버섯’으로 불리는데 일본 미나헬스는 1999년 꽃송이버섯 균주 개발에 성공하여 인공재배가 가능하게 되었다.
일본에서 2008년 9월 꽃송이버섯추출물 MH-3의 항암 성분에 대한 연구 특허(특허 4183326)를 받았다.
꽃송이버섯 추출물 MH-3의 면역 증강과 항암 효과에 대한 연구는 일본 도쿄 약과대학과 센신병원, 요시다병원 등에서 실시하였다. 꽃송이버섯 추출물MH-3를 투여한 결과 동물실험에서 100% 면역증강과 항암작용이 있었고, 사람에서는 NK(자연살해)세포가 43% 증가하였다.
회사측에 따르면 진행암환자 14명에게 1일 300㎎씩 6개월간 투여한 결과 암세포가 50% 축소한 사람이 9명(64.2%), 그 중 4명은 암세포가 없어졌다.
2003년7월~2006년2월까지 암환자 324명에게 투여결과 134명(42%)에서 암세포가 줄어 들거나 커지지 않았다. 2007년4월~2008년8월까지 암환자 32명에게 1일 300㎎씩 투여결과 인터페론-감마, 인터루킨-12등 사이토카인 생합성능력도 투여 전에는 10이하였으나 투여 후 정상인 수준의 30으로 종양면역 수치와 사이토카인의 생합성 능력이 회복됐다는 것.
회사 관계자는 "사이토카인은 면역을 담당하는 정보전달물질로서 암세포와 바이러스 등의 증식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어 사이토카인이 증가 한다는 것은 면역력이 증강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3-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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