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0일 (화) 11:1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기능성식품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식욕증진제 '트레스탄' 급부상
전년대비 54% 이상 성장…올 매출 100억 기대
삼진제약 '트레스탄'(TRESTAN Cap)이 전년대비 50%이상의 급성장을 기록하며 급부상하고 있다.

트레스탄은 출시 30년이 넘은 일반의약품이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연간 5~7억 원대 판매에 그칠 정도로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하였다.

하지만 최근 들어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식욕부진에 시달리는 노인 인구가 크게 늘어나고, 역시 식욕저하에 시달리는 암, 만성질환자가 증가하면서 새로운 해피드러그(Happy-Drug)로 떠오르고 있는 것.

삼진제약에 따르면 트레스탄은 지난 2004년 처음으로 연간 판매액이 10억 원을 돌파한 뒤 2008년 35억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54억원을 판매, 전년 대비 54%이상 고속 성장을 하며 시장 1위 제품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회사는 2010년 들어 월 평균 8억 원 안팎의 판매를 기록해 연간 100억대 매출도 기대하고 있다.

트레스탄을 찾는 소비자는 만성 성인질환 및 암, 뇌혈관 질환이 있는 식욕부진 환자, 우울증 등 심리적 질환이 있거나 성장부진과 식욕부진을 갖고 있는 어린이들이 주를 이루고 있고, 연령대별로는 70세 이상 노인층이 65%, 50~69세 사이 장년층이 25.4%, 10세미만 소아가 2.5%를 차지하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

삼진제약 관계자는“트레스탄의 경우 여타 제약사들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출혈경쟁을 하고 있을 때 반대로 식욕촉진제 쪽을 들여다보고 시장을 확대, 틈새전략이 맞아 떨어진 제품이다”며“고령 노인, 만성질환자의 급속한 증가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에서 식욕부진 환자들 또한 계속 증가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향후 트레스탄은 시장 주도제품으로 더욱 입지를 공고히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4-21, 10:4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