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는 7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0 조선일보 건강박람회'에 참가해 대한민국 대표 건강 지킴이라는 테마로 전시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조선일보 건강박람회'는 헬스케어 관련 종합박람회로 건강기능식품 전문업체는 물론 메디컬 서비스, 헬스케어 관련 업체가 다양한 건강 정보와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비타민하우스는 올바른 비타민 섭취를 위한 맞춤형 상담과 최근 선보인 박지성 비타민과 박지성 비타민워터 제품을 전시하고 각종 홍보물 비치를 통해 비타민하우스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9일에는 비타민하우스㈜의 김상국 대표가 건강박람회 주최로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리는 '2010 서울 국제 건강기능식품 세미나'에서 '2010년 마케팅 전략과 한국시장에서 살아남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비타민하우스는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박지성 비타민 제품군'을 비롯해 한층 강화된 프리미엄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에 대한 입지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면서 "세계적인 대표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7-09,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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