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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팩타민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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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를 앞둔 수험생들에게 이번 여름방학은 고지 달성을 위해 평소 부족했던 분야를 집중 보완할 수 있는 소중한 기간이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학부모들은 좋은 영양제와 보양식, 규칙적인 생활습관 환경조성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녀들의 여름 건강을 챙긴다.
비타민B는 또 오랜기간 입시 준비에 매달린 수험생들의 떨어진 면역력을 높이는데 주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B6의 섭취량이 충분하면 세로토닌 분비량도 증가하여 두뇌 체력에도 좋고 스트레스를 감소시킨다. 이외에 비타민B 계열인 콜린도 두뇌 활동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콜린이 부족하면 두뇌 정보전달 과정에 이상이 생기고 기억력 및 사고력이 떨어진다.
임팩타민 파워는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을 위해 개발, 지난해 7월 출시한 고함량 비타민B 제품이다.
일반적인 비타민영양제와 달리 성인의 최적섭취량(ODI: Optimal Daily Intakes)에 맞춘 고함량 비타민B 복합제제로, 비타민B1, B2, B12는 물론 비오틴, 이노시톨, 콜린까지 비타민B군 10종을 균형있게 함유하고 있다.
임팩타민 파워는 신경정신과 전문의로 널리 알려진 이시형 박사가 스트레스와 피로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고단위 비타민B의 필요성을 제기한 것을 계기로 제품 개발에 착수하게 됐다.
대웅제약은 개발 과정에서 이박사의 지속적인 조언과 함께 최적함량의 고단위 비타민B 연구에 집중적으로 매달려 결국 임팩타민 파워를 탄생시켰다.
임팩타민 파워는 비타민 B군의 대사를 촉진하는 아연과 활성비타민 벤포티아민을 함유하고 있어 빠르고 강한 피로 회복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벤포티아민은 피로를 일으키는 젖산이 몸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비타민 B1성분으로, 기존 비타민B1 성분인 티아민 보다 흡수율은 2배, 생체이용율은 8배가 높아 약효 지속력도 매우 우수하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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