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는 지난 2년간 회장으로 재임하며 한국 성인병예방협회 발전에 헌신한 허갑범 전회장<왼쪽>에게 재임중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패를 증정했다.
유동준 본회 회장은 지난 12일 허갑범 전임회장에게 회원과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와 행운의 열쇠를 전달하고 재임중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6-0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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