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5:1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보건소 통역지원서비스 지원사업 실시
4월부터 결혼이민여성 대상 건강관리·통역서비스 지원
보건복지부는 결혼이민여성에게 통역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는 25개 보건소로 확대·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결혼이민여성의 경우, 언어소통 문제로 보건의료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받고 있지 못한 현실을 감안해, 2007년부터 결혼이민여성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의 보건소를 선정해 통역요원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결혼이민여성으로서 각 보건소의 추천으로 선발된 통역요원은 보건소 진료 시 통역지원, 병원동행 서비스 제공 및 다문화가족 지원정책 안내 등의 활동을 한다.

이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보건소는 4월 18일부터 5월 2일까지 복지부에 신청을 하면 된다.

복지부는 통역지원 뿐만 아니라 결혼이민여성의 임신·출산·육아관련 정보습득을 돕기 위해 중국어, 필리핀어 등 6개 국어의 교육교재 및 산모수첩을 전국 보건소에 보급하고 있으며, 임신·출산·육아 종합정보사이트 '아가사랑'(www.agasarang.org)의 지원언어를 기존 영어, 중국어 외 베트남어로 확대할 예정이다.

복지부 구강가족건강과 관계자는 "보건소 통역서비스 사업을 통해 결혼이민여성에 대한 의사소통 지원과 각종 건강관리 지원으로 이들의 성공적 국내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통역서비스 지원사업에 참여한 보건소는 서울 송파구, 광진구 보건소 등 총 22개소이며 43명의 통역요원이 활동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4-05, 14:2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