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5:1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사보험 시장규모, 건강보험보다 크다
2008년 사보험 33조…건강보험 24조원보다 많아
▲ 사진은 기사 특정 사실과 관련없음
민간의료보험(이하 사보험) 시장규모가 지난 2008년 기준 33조원으로 같은 해 국민건강보험 24조원보다 9조원이나 더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한의대 강성욱 교수는 지난 12일 보건사회연구원이 주최한 포럼 '민간의료보험의 규모와 역할'에서 발표한 보고서 '2008년 민간의료보험 시장 규모 추계'에서 2008년 민간의료보험 시장이 33조413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2008년 한국의료패널 통계를 인용했다.

국민 1인당 월평균 보험료는 5만4634원으로 보험가입자 수를 기준으로 하면 1인당 월 9만948원의 보험료를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해 국민건강보험의 전체 보험료가 약 24조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공공의료보험보다 민간의료보험에 더 많은 보험료를 지출하고 있다는 게 강 교수의 분석이다.

성별로는 남성의 전체 보험료가 19조2195억원으로 여성 보험료 14조1948억보다 높았다. 특히, 40대 남성은 월평균 10만8908원의 보험료를 납부하는 것으로 나타나 성별·연령별로 가장 많은 보험료를 기록했다.

10세 미만 어린이의 1인당 보험료도 월 3만5480원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60대와 70대의 총 민간 보험료는 각각 1조3366억원과 714억원으로 전체 보험료의 4.0%와 0.2%를 차지해 가장 낮은 비중을 기록했다.

이는 보험사의 선별적 가입과 노인 인구의 낮은 가처분소득 탓으로 추정됐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4-13, 12:3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