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5:1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政, 해외환자 유치 잘할 자자체 돕는다
복지부, 해외환자유치 지원대상 6개 지자체 선정
보건복지부가 지난해에 이어 새로운 해외환자 유치 거점 마련을 위해 지자체 선도의료기술 육성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자체·의료기관·유치업체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출한 사업에 대해 평가위원회(위원장 지제근, 전 서울대 교수)가 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선정된 지자체에 대해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경기, 대구, 전남, 전북, 대전, 제주 총 6개 지자체가 선정돼 국비(10억)를 지원받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공모기간(3.8~31)동안 11개 시·도가 사업을 신청했으며, 평가위원회가 서류심사 및 구두발표를 통해 지원대상 지자체 6곳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지난해 지역해외환자유치 선도의료기술 육성사업이 지역의 해외환자 유치 실적에 가시적 성과를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이 사업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을 광범위하게 불러일으켰다"며 " 2년차를 맞는 올해는 중증환자 유치 모델 구축 및 지역관광자원과 의료기술의 융합전략 등을 통해 해외환자 쏠림지역에서 벗어나 새로운 유치 거점을 지역에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선정된 전북지역의 원광대병원 경우 2009년 대비 53% 증가한 1515명을 유치한 바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4-18, 15: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