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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창진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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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증진을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 정책과 연구에 큰 역할 기대
한국건강증진재단(이사장 문창진)이 26일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이태영 홀에서 출범기념 세미나를 개최하고 공식출범한다.
이번 행사는 진수희 복지부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과 더불어, ‘한국 건강증진정책의 현황과 향후 추진과제’에 대한 세미나가 열린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태국 건강증진재단 사무총장인 수프리다 아둘리야논 박사가 '건강증진재단의 역할과 발전방향‘에 대하여 기조연설을 한다.
한림대학교 배상수 교수는 ‘한국 건강증진정책의 현황과 발전방향’이라는 발표를 통해 국가건강증진정책을 돌아보고, 한국건강증진재단의 역할과 방향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건강증진재단은 1995년 국민건강증진법 제정․시행에 따라, 건강증진관련 조사-연구-평가 등의 사업을 관리할 목적으로 1998년부터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업무를 수행해오다가, 2011년 1월 비영리법인인 한국건강증진재단으로 새로이 출범했다.
재단은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등 장단기 건강증진사업 계획 수립 지원, 분야별 건강증진사업 계획 수립 및 결과 평가 지원, 건강증진 분야 전문가 양성 교육프로그램 운영, 국민건강증진기금 지원 조사연구사업 기획 및 평가, 건강증진분야 정보체계구축 및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앞으로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정책개발 지원과 교육-훈련, 지역보건사업 평가 기능을 수행하는 국내 최고의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설립추진경과
2010년 12월 민법 제32조 및 보건복지부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 제4조 규정에 따라 설립
이에 따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업무이관 - 건강증진사업지원단 운영(한국보건사회연구원→한국건강증진재단), - 구강보건사업지원단 운영(한국보건사회연구원→한국건강증진재단), - 방문건강관리 및 금연사업(한국보건사회연구원→한국건강증진재단), - 지역보건사업지원단 운영(한국보건산업진흥원→한국건강증진재단), - 영양플러스사업(한국보건산업진흥원→한국건강증진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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