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지난 22일 장기요양기관평가위원회(위원장: 장기태 장기요양상임이사)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2010년도 재가장기요양기관 평가결과 공개방법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평가결과는 내달 19일부터 노인장기요양 홈페이지(www.longtermcare.or.kr)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 최우수기관(A등급), 우수기관(B등급) 등 2개 등급으로 공개된다.
공단은 작년 7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6057개 기관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95.7%에 해당하는 5794개 기관에 대해 그 해 9월 13일부터 12월 10일까지 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상위 10% 범위내의 최우수기관에 대해선 2009년도 심사결정 공단부담액의 5% 이내에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신청에 의한 임의평가임에도 많은 재가장기요양기관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평가를 수행했다"며 "향후 평가의 전문성을 더욱 높여 장기요양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4-2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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