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5:1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응급의료 화상회의시스템 구축
복지부, 매월 1일 오후 3시 39분 정례회의 개최
보건복지부는 1일부터 전국 12개 응급의료정보센터간 '응급의료 화상회의시스템'을 구축,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하절기 태풍 등 자연재해 및 재난상황에서 응급환자 발생 시 응급의료자원(의사, 응급실, 응급장비)을 신속하게 확보하고, 소방방재청 등과 공유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토록 하는데 주목적을 두게 된다.

정례회의는 매월 1일 오후 3시 39분(1339)에 열리며, 재난 및 재해 등 유사시에는 즉시 개최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그간 응급의료선진화에 핵심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고 환자이송체계 등 여러가지 문제점을 유발시켜 왔던 '부정확한 응급의료 정보'를 개선하기 위해 최근 도입한 '진료가능정보 실시간 안내 서비스'의 정착 등에도 화상회의 시스템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기존에 의료기관(225곳)에 기 배치돼 사용 중인 TRS(Trunked Radio System : 무선통신망)와 함께 지역 및 전국적 대응력 강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7-01, 14: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