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4:3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세계 연기금 정상들 서울로 집결
국민연금, 'IPC Seoul 2011' 11∼13일 서울신라호텔 개최
전세계 37개 기관의 공적연금 및 기업 연기금을 대표하는 정상 40여명이 이 달 11∼13일까지 서울로 집결한다.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전광우)은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신라호텔에서 'IPC Seoul 2011'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IPC(International Pension Conference)는 올해로 40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 각국 공적 연기금 및 기업 연기금 정상들의 연례행사로서 세계 경제와 금융동향, 연기금 운용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게 된다.

이번 IPC 서울 행사는 우리나라에서 첫 열리는 행사로 주요 논의 주제는 2008년 금융위기의 교훈과 과제, 연기금 투자 성공사례 연구, 연금산업의 발전 방향 등이다.

주요 참석 기관 및 참석자는 세계 1위(1조 364억달러)의 연기금인 일본 공적연금(GPIF) 대표를 포함, 전 세계 37개 기관의 공적연금 및 기업연금을 대표하는 정상 4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광우 이사장은 이번 IPC 회의 기간 동안 일본 공적 연기금(GPIF)의 다카히로 미타니 회장, 국민연금과 전략적 제휴관계에 있는 캐나다의 연기금(CPPIB) CEO인 데이비드 데니슨과 개별 면담을 갖고 양국간의 공동투자와 전략적 제휴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를 가질 계획이다.

전 이사장은 "국제 연기금 수장들의 만남과 교류의 장이 될 IPC Seoul 2011은 투자 다변화를 통해 국민연금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매우 시의적절한 행사"라며,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의 발전을 도모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할 수 있는 귀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IPC Seoul 2011' 개최를 통해 국제적인 연기금 간의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국민연금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7-07, 13:1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