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6일 (토)
14:3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복지부, '발암성심의委' 구성 추진
'제32회 암정복 포럼' 19일 상공회의소 개최
'발암물질 노출평가와 관리 대응방안' 논의
발암성이 제기되는 물질에 대한 정보를 신속 제공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립암센터에 '발암성 심의위원회'가 이르면 내달부터 구성·운영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19일 오후 1시 대한상공회의소(서울 남대문로) 중회의실에서 제32회 '암정복 포럼'을 열어 '발암성 심의위원회'의 구성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 '발암성 심의위원회'는 지난 5월 31일 국제암연구소(IARC: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의 발표로 이슈가 된 '전자파 노출과 발암성 논란'에 대한 후속조치 차원에서 마련된 것이라는 게 복지부의 설명이다.
앞서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지난 5월말 휴대전화 사용 시 노출되는 무선주파수 전자기장을 암가능성 물질(Group 2B: '발암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소금에 절인 야채, 커피 등이 동일한 그룹에 속함)로 분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복지부는 지난 6월 9일 명확한 발암 관련성에 대한 조사연구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인과관계 규명 전이라도 소아청소년에 대해 불필요한 휴대전화 사용을 자제토록 권고했었다.
특히 복지부와 국립암센터는 '발암성 심의위원회' 구성계획을 1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제32회 암정복포럼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발암물질 노출 평가와 관리를 위한 대응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포럼에서는 발암물질 관리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한 후 발암물질 노출 대응을 위한 제언과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발암물질 관리의 현황 및 문제점'(좌장: 조수헌 교수, 서울대의대) 분석을 위해 발암물질 분류·관리의 국내·외 현황을 알아보고, '전자파 노출과 발암성 논란'이 시사하는 바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발암물질 노출 및 관리의 향후 전망'(좌장: 이영성 교수, 국립암센터 암역학관리연구부장)을 위해선 발암물질 노출평가, 국내 발암물질 노출관련 정책 현황과 향후 과제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발암물질에 대한 검증된 정보를 구축하고 발암 인과관계 규명을 위한 연구 지원 및 관계 부처·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암정복포럼'은 암예방·진단·치료의 중요한 이슈에 대해 관련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개적인 논의의 장으로 지난 2007년 2월부터 국가암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열리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8-18, 16:2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