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3:5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NMC 원장에 윤여규 서울대 교수 임명
임상경험 풍부-주요 학회장 활동 높이 평가
의료원 경쟁력 강화-공공의료 중추기관 역할 정립 기대

국립중앙의료원(이하 NMC) 신임 원장에 윤여규(63, 사진) 서울대 외과 교수가 선임됐다.

보건복지부는 12월 1일자로 윤여규 서울대 교수를 3년 임기의 NMC 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윤 원장은 1949년생으로 서울 경복고와 서울대의대를 졸업하고 1986년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89년부터 서울대병원 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특히, 윤 원장은 외과의사로서의 명성(갑상샘암 분야)이 높을 뿐만 아니라, 대한외과학회, 대한응급의학회 등 다양한 학회 설립 및 회장직 역임으로 조직관리 및 리더십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윤 원장이 그간의 다양한 경험과 관련 기관, 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NMC의 만성적 적자구조 해결, 중증외상센터 설립·운영 등 의료원 기능 전환, 공공의료기능 강화 등의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갑상선암 수술 분야의 권위자인 윤 원장은 세계 최초로 내시경을 이용한 수술법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갑상선암 수술에 적용했으며, 특히 매년 400건이 넘는 갑상선암 수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12-01, 17: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