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3:5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정형외과, 진료비수입 '부동의 1위'
월 5600만원 수입…안과 5200·신경외과 4600만원 순
지난해 3/4분기까지 동네의원의 요양급여비(총진료비)는 전년(2010년) 같은 기간에 비해 4.3% 증가한 총 7조3970억원으로 집계된 가운데 '정형외과'와 '안과'의 월평균진료비 수입만 5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가파르게 진행되는 인구고령화 현상과 밀접하게 관련되는 정형외과와 재활의학과, 신경외과 등의 급여비는 상승세를 보인 반면, 저출산과 직간접적으로 연계되는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가정의학과 등의 급여비 청구액은 정체되거나 소폭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작년 3분기 건강보험 의원의원 표시과목별 요양급여비용 청구현황' 분석자료<표 참조>에 따르면 정형외과의 월평균 건보급여비(건보 심사결정기준) 청구액은 5600만원으로 전체 진료과목 중 1위를 차지했다.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3.7% 상승했다.

정형외과의 경우, 인구고령화에 따른 노인 통증환자와 웰빙 바람으로 인한 운동을 선호하는 국민이 늘어난 데 힘입어 부상환자가 늘어나면서 급여비 청구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9월말 현재 개원 정형외과는 1850개소였으며, 3분기까지 9333억원이 청구됐다.

2위는 안과로 월평균 청구액이 전년보다 4.0% 증가한 5200만원이었다. 개원 안과는 1415개소로 총 청구액은 6617억원이었다. 3위는 신경외과가 4600만원으로 작년에 비해 2.2% 증가한 가운데 개원 신경외과는 총 386개소에 달했다.

이어 월평균진료비는 △재활의학과 4100만원 △내과 3500만원 △영상의학과 3400만원 △외과 3300만원 △이비인후과 3200만원 △정신건강의학과 3100만원 등이었다.

반면, △산부인과 2600만원 △소아청소년과 2400만원 △일반의 2100만원 △비뇨기과 2000만원 △피부과 1900만원 △가정의학과 1800만원 등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평원 관계자는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등의 진료비수입이 상위권을 차지한 데는 인구고령화 현상의 심화에 따른 노인 통증환자 증가와 함께 최근 레저스포츠를 즐기는 젊은 층이 많아지면서 외상에 따른 관절손상환자가 생기는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3분기 동안 동네의원의 급여비 청구기관수는 '일반의'가 7635개소로 가장 많은 가운데, △내과 3925곳 △소아청소년과 2247곳 △이비인후과 2053곳 △정형외과 1850곳 △산부인과 1582곳 △안과 1415곳 등 순이었다.


반면, 전년에 비해 청구기관수가 가장 많이 줄어든 표시과목은 산부인과로 58곳에 달했다. 이어 영상의학과(13곳), 가정의학과(6곳), 신경외과·재활의학과(2곳) 등 순으로 조사됐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1-20, 13:4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