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3:5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글로벌보험사-한국 11개 의료기관 진료비 직불계약
보험 가입자, 국내서 치료 시 보험 적용
보건복지부는 글로벌 보험사인 Cigna International Corporation(대표 David Cordani)과 11개 우리나라 의료기관이 지난달 31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진료비 직불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시그나는 체결 의료기관에 대해 회사가 판매하는 보험상품에 일괄 등록하고, 전 세계 70만명 고객이 이용하는 시그나 홈페이지에 등재, 전 세계 고객 대상 뉴스레터를 통해 한국의료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시그나가 운영하고 있는 무료핫라인 콜센터를 통해 글로벌 고객들에게 한국의료 이용을 촉진해 나갈 계획이며, 고객들 진료비에 대해서는 의료기관이 청구 후 30일 이내 원화로 지급 가능토록 해 진료비 지급 편리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아태지역 거주 외국주재원 등 시그나의 480만명 글로벌 고객들이 일차적으로 한국의료를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이 될 전망이다.

특히, 시그나 글로벌 가입자는 한국에서 치료를 받는 경우 보험적용이 돼 비용 부담이 완화되고, 국내 의료기관은 수납절차 등 서류작업이 간소화되며 보험사로부터 실시간 진료비 지급이 보장되므로 훨씬 안정적으로 해외환자를 진료할 수 있게 된다.

11개 의료기관은 가천의대길병원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서울대치과병원, 세브란스병원, 세종병원, 인하대병원, 청심국제병원, 한양대의료원, 화순전남대병원 등이다.

이번 계약 체결은 작년 3월 시그나 대표와 면담을 시작으로 같은 해 6월 시그나와 진흥원간 환자송출협력 MOU 체결 등 그간 파트너쉽 구축을 위한 지속적 노력의 결과이자 한국의료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큰 의미가 있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보험사들과 협력 확대를 강화해 안정적이고 체계적 환자유치 채널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2-01, 13: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