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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8월 2일 출시, 168일만에 이례적 판매량 |
꼬꼬면이 출시 5개월여만에 1억개 판매를 돌파했다.
팔도는 '꼬꼬면'이 출시된지 168일(5개월 14일)만에 1억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히고, 이같은 기록은 라면업계에서는 이례적인 것으로 1초당 판매량 7개, 대한민국 전체 국민 1인당 2개씩 꼬꼬면을 먹은 셈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8월 2일에 출시된 '꼬꼬면'은 빨갛고 얼큰한 국물이 주도해 온 라면시장에 하얗고 칼칼한 국물로 새로운 라면시장을 창출하며, 소비자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같은 해 11월에는 '꼬꼬면 왕컵'을 출시해 제품을 다양화했고, 생산라인을 증설하며 공급량을 확대했다.
팔도 관계자는 "꼬꼬면이 단기간에 1억개 판매량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방송프로그램 노출로 인한 화제성과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의 의견을 제품에 반영한 것이 주효한 것 같다"면서 "지속적인 스토리를 만들어 간 것도 하나의 배경"이라고 말했다.
팔도 최재문 사장은 "그동안 꼬꼬면에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꼬꼬면 장학재단과 같은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을 통해 고객 사랑에 지속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팔도는 국내에서 꼬꼬면의 인기를 해외에서도 이어가기 위해 미국, 호주 등 20개국에 상표출원을 마치고, 해외시장 개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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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1-16, 1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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