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0일 (화) 11:1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기능성식품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최근 3년간 한약 표시제 생산지 위조 적발 감소 추세
윤석용 의원, 지속적으로 원산지 표기 및 판매단계별 정보 관리 필요해

최군 3년간 한약 표시제 생산지 위조표시 적발이 감소하고 잇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석용 국회의원(한나라당, 서울 강동을)이 농림수산시품부로 부터 최근 3년간 한약재 원산지표시 위반 적발내역을 제출받았다.

이 제출자료에 의하면 2009년 한약재 원산지 표시 위반이 총 188건에서 2010년 148건 그리고 2011년에는 87건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시오가피 등 총 51개의 한약재 원산지 표시 위반사항을 살펴보면 국민들이 많이 복용하는 홍삼류가 2009년에 11건에서 2010년에 19건으로 증가했으나 2011년에는 10건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구기자도 2009년에는 20건이었으나 2010년과 2011년에는 8건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석용 국회의원(서울 강동을)은 “한약재는 국민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약재임으로 거짓표기나 미표기로 판매되지 않고 올바르게 원산기 표기가 되어 유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한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약의 생산․수입, 제조, 유통 또는 판매의 각 단계별로 정보를 기록·관리해 한약의 안전성 등에 문제가 발생할 때 해당 한약을 추적해 원인규명을 할 수 있는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1-26, 11:2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