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3:5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개원 성패 '진료영역확대'에 달렸다
비만클리닉-건강검진-성형-타과진료로 '수입창출'
성공적 개원 요인, 개원입지-진료기술-경영기술 順

일선 개원의들은 수입증대 방안으로 '진료영역 확대'를 최우선적으로 꼽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의 규모확대(19.4%)와 진료시간 연장(8.7%)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기회가 주어져 진료영역을 확장(확대)한다면 '비만클리닉', '건강검진', '성형', '타과진료', '건강증진서비스' 등을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건의료분야 여건변화에 따른 의료기관의 지출 및 수입구조 분석'(조재국 외 3인 공동연구)에 따르면 개원의 52.9%가 수입증대방안으로 진료영역 확대를 꼽았다. 그 다음으로 의원 규모 확대(19.4%), 진료시간 연장(8.7%), 개원지역 이전(6.2%), 네트워크 가입(5.9%) 등을 선호했다.

희망하는 진료영역에 대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24.0%가 1순위로 비만클리닉을 꼽았다. 이어 건강검진(20.8%), 성형(11.0%), 타과진료(9.6%), 건강증진서비스(9.2%) 등으로 비급여 영역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2순위에서는 비만클리닉(13.4%), 대체의학 시술(13.4%), 만성질환관리(11.8%), 성형(10.9%).건강증진서비스(10.9%) 등 순이었다. 3순위에선 만성질환관리(13.5%), 건강기능 식품판매(11.3%), 대체의학 시술(11.0%), 비만클리닉 등으로 확장하고 싶은 진료 영역을 꼽았다.

이와 함께 개원의들은 성공적인 개원의 요인으로 '개원입지'(53.3%)를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는 가운데 진료기술(33.3%)과 경영기술(9.4%)이 그 뒤를 이었다.

이처럼 개원의의 53.3%가 성공적인 개원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로서 '개원입지'를 꼽았지만, 이를 직접 개원지역 선정과 연결해 현실화하는 의원은 별로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원의들은 실제 개원지역을 선택할 때 '연고지역'이기 때문에 선택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연고지역이기 때문에' 현재의 개원지역을 선택했다는 응답이 36.4%로 가장 많았다. '경쟁이 적을 것 같아서'나 '거주인구가 많아서' 등 의원경영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의원 개원지역 선택시 가장 비중 있게 고려했다는 응답은 각각 13.1%와 15.4%로서 그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타인의 추천에 의해 현재의 개원지역을 선택했다는 응답자는 25.5%로서, 이는 의원 입지 선정시 전문가나 개원선배의 의견을 고려하는 개원의가 적지 않음을 나타낸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개원의들은 의원 경영난 해소방안으로 유명무실화된 '의료전달체계 재정립'을 가장 우선시하는 가운데 공중보건사업 확대, 외래진찰료 수가(상대가치) 인상 및 오래 초재진 구분 기준 개선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개원의들은 경영개선을 위한 비용 절감방안으로 관리비축소(46.4%), 인력축소(18.5%), 공동개원(13.5%), 공동구매(13.3%) 등을 꼽았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2-15, 16: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