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와 홍삼은 면역력에 좋은 ‘홍삼’에 항산화력이 높은 ‘엘더베리’ 성분을 넣어 하루 한병으로 즐기는 건강음료 타입의 ‘토마스와 홍삼엘더베리’를 약국에 이어 신세계 백화점에 입점시켰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만 2세의 유아동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기존의 음료수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에게 더 좋은 먹거리를 찾고 있는 엄마들에게 반응이 좋을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 이미 북미지역 등에서 고대부터 민간치료제로 사용돼 온 엘더베리는 10대 슈퍼푸드인 블루베리보다 항산화력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 "며 "앞으로 ‘토마스와 홍삼엘더베리’ 뿐 아니라 ‘토마스와 홍삼’ 브랜드 전 제품군을 이마트와 같은 대형마트에서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2-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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