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3:1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지난해 요양급여비 46조760억 도달
전년비 5.5% 늘어, 병원 12.9%-요양병원 22.6% 급증
지난 한해동안 요양급여비용은 총 46조760억원으로 전년(43조6570억원)에 비해 5.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1년 진료비통계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요양급여비용은 총 46조760억원으로 집계된 가운데 입원진료비는 15조3312억원으로 전년 대비 5.8%, 외래진료비는 18조6638억원으로 5.6% 증가했고 약국비용도 12조810억원으로 5.1% 늘었다.

특히, 요양기관종별 요양급여비용은 병원이 전년에 비해 가장 높은 12.9% 증가율(2010년 5조7428억→2011년 6조4827억원)을 기록했고, 요양병원 요양급여비용은 22.6%(2010년 1조7345억→2011년 2조1266억원) 급상승했다.

이와 함께 4대 분류별 요양급여비용은 기본진료료가 28.65%, 진료행위료 37.76%, 약품비 29.15%, 재료대가 4.44%를 차지했다. 이 중 진료행위료는 전년보다 0.61%, 기본진료료 0.44%, 약품비는 0.1% 각각 증가한 반면, 재료대는 0.08% 감소했다.

10대 항목별로는 진찰료가 24.11%, 처치 및 수술료 17.21%, 입원료가 12.81%를 차지한 가운데, 진찰료는 전년 대비 0.5% 줄어 지난 2006년 이후 매년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주사료는 10.15%, 검사료 12.14%, 영상진단 및 방사선치료료 4.67%로 파악됐으며 특수장비 항목 중에는 CT료가 3.0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지난해 가장 많이 진료한 상병은 입원의 경우 상세불명 병원체의 폐렴, 노년성 백내장, 치핵 순이었고 외래는 급성기관지염, 치은염 및 치주질환, 급성편도염 순이었다.

아울러 지난해 암상병의 입원 진료환자는 총 33만5198명으로 전년에 비해 3.8% 증가했고 요양급여비용은 2조4463억원으로 전년 대비 2.6% 늘었다. 요양급여비용이 가장 많이 증가한 암 상병은 전립선암 13.3%, 갑상샘암 10.5%로 파악됐으며, 암 다빈도 순위는 갑상샘암, 위암, 간암 순이었다.

환경성질환의 진료인원은 총 876만5000명으로 전년에 비해 0.5% 감소한 반면, 요양급여비용은 3620억원으로 전년 대비 0.7% 증가했다. 혈관운동성 및 알레르기성 진료인원은 연평균 7.2% 증가한 반면, 천식과 아토피피부염은 각각 0.2%, 1.8% 감소했다.

지난해 국민 1인당 진료비는 93만4000원으로 4.7%의 증가율을 기록한 가운데 70세 이상에서 1조51억원으로 전년 대비 10.84%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즉, 70에 이상 연령대의 1인당 진료비는 309만2000원으로 전체 국민1인당 진료비의 3.3배에 달했다.

한편 작년도 65세 이상 노인진료비는 14조8384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7.6%(1조537억원) 증가했으며, 노인인구는 518만4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0.5%를 차지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4-23, 15:1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