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3:1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나노융합 상용화 '20년까지5130억투입
교과부-지경부, 7월까지 사업단장 공모
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9년간 51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나노융합 2020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는 향후 9년간('12~'20년) 총 513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전주기적 나노융합 상용화 R&BD(Reaserch and Business Development: 사업화목적 연구개발)사업인 '나노융합 2020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10여년 동안 대학 및 연구소 등에서 나노 관련 기초·원천 연구개발(R&D), 인프라 기반 구축 등의 투자 성과를 바탕으로 신산업·신시장을 조기에 창출할 수 있는 제품지향적 R&D(시장수요를 반영한 연구개발)다. 기초·원천 연구부터 기술 사업화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정부는 상용화 시기가 상대적으로 빠른 나노기술(NT)-정보기술(IT), NT-환경기술(ET) 등 2대 융합분야와 Post CMOS형 차세대반도체, 나노유연소자, 고효율 에너지변환기술, 물환경·자원 처리기술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지경부 관계자는 "양 부처간 협력을 통해 연구단계별 경계, 부처간 연계 미흡 등 그동안 일부 존재했던 비효율성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존 R&D와 달리 개방형 혁신과 전주기 동시 지원을 통해 사업화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사업화 기간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오는 2020년까지 국비 4322억원과 민간 808억원이 투자된다. 나노 R&D의 10년 성과는 세계 특허 3위, 기술 수준 4위다.

우선 올해는 상용화 시기가 비교적 빠른 2세대 융합분야인 나노기술(NT)과 정보기술(IT)·환경기술(ET), 4대 전략품목인 차세대반도체와 나노유연소자, 고효율에너지변환기술 등에 지경부 50억원, 교과부 17억원 등 67억원이 집중 지원될 계획이다.

사업은 재단법인 형태로 신설되는 '나노융합 2020 사업단'에서 총괄, 관리토록 결정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14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사업단장을 공모, 7월 초 임명할 예정이다. 이어 8월까지 재단법인 설립 및 사무국 조직을 구성, 9월 사업 공모에 나서기로 했다.

사업단장은 3년 임기에 2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급여는 연봉 1억5000만원 안팎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5-14, 15:1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