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3:1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줄기세포 국내 연구동향 '한자리에 마련'
수행과제·우수성과 전시…정부관계자-산·학·연 연구자간 '소통의 장'
국과위, '줄기세포 R&D 한마당 FAIR' 24일 개최

줄기세포 국내 연구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김도연, 이하 국과위)는 24일 오후 1시 세종대 광개토관 컨벤션홀(B2)에서 미래 줄기세포 산업 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정부의 중장기 투자방향 수립에 대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공개토론 자리로 '줄기세포 R&D 한마당 FAIR'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주관하고 관계부처인 교육과학기술부, 보건복지부, 지식경제부,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공동후원한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줄기세포 연구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고, 정부관계자와 산·학·연 연구자 간 '소통의 장'을 만드는데 주목적을 두고 있다.

앞서 국과위는 지난해 9월 20일 공식자료를 통해 올해 줄기세포 연구개발에 전년대비 67% 증액된 1004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힌 뒤 1월 20일 국과위 본회의에서 의결된 '줄기세포 R&D 투자 효율화 방안'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국과위는 관계부처 합동의 '줄기세포 R&D 협의체'를 가동 중이며, 부처 간 줄기세포 연구성과의 연계 활성화를 위해 'Fast Track'(줄기세포 R&D 전단계: 기초․원천-중개-비임상-임상)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국가 차원의 줄기세포 R&D 상세기획(안)을 소개하고 우리나라 줄기세포 연구의 현주소를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국과위는 줄기세포 수행과제와 우수성과 총 130여점의 포스터(Poster)를 성체줄기세포/배아줄기세포/유도만능(IPS)줄기세포 등 기술분야별로 전시함으로써 줄기세포 정부 R&D 현황과 성과를 한눈에 파악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서울아산병원(울산대의대) 전상용 교수는 이날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만성척수손상에 의한 사지마비 환자 치료'에 대한 최근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김동욱 연세대 교 교수와 임재승 (주)넥스바이오 연구소장은 각각 기초와 산업 측면에서 국내외 동향을 발표한다.

국과위 이용석 생명복지조정과장은 줄기세포 정부 R&D 투자현황과 '줄기세포협의체'에서 도출한 부처별 계획안 발표하고, 국과위 주도의 '범부처 줄기세포 R&D 상세기획안' 수립 방안을 설명할 계획이다.

행사 후반부에는 목진휴 국민대 교수의 진행으로 △줄기세포! 모두를 위한 치료제인가?(난치성, 퇴행성 질환치료의 열쇠인가?) △줄기세포 R&D 투자방향! 기초인가?, 산업인가? 라는 두 가지 주제를 대상으로 패널토론(100분 토론방식)과 각계의 의견수렴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도연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줄기세포 연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한국의 줄기세포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며, "이번 토론회는 앞으로 줄기세포 산업화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정부와 민간, 학계와 산업계가 어떻게 협력해 나갈 것인지 논의해 나가는 데 있어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5-23, 13:5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