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3:0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BT육성 올해 총1조6814억 투입
6개 부처 공동…연구개발 1조4321억·인프라 1973억 등
줄기세포연구 959억-뇌연구촉진 759억원 투입
정부, '올해 BT분야 정부 연구개발 시행계획' 확정

올 한해동안 생명공학(이하 BT) 분야에 지난해보다 12% 증가한 총 1조6814억원의 정부예산이 투입된다.

부처별로는 교육과학기술부 예산이 6446억원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보건복지부 3690억원, 농림수산식품부 1980억원, 지식경제부 1600억원, 국토해양부 1042억원, 환경부 406억원, 정부출연기관 1651억원 등이며, 부문별로는 연구개발에 1조4321억원, 인프라에 1973억원, 인력양성에 520억원이 각각 투입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금년도 줄기세포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959억원, 뇌연구촉진 시행계획의 추진을 위해 총 759억3000만원이 각각 투자된다.

정부는 '제22회 생명공학종합정책심의회'(위원장: 이주호 교과부장관) 심의절차를 거쳐 교과부 주관으로 이 같은 내용의 '2012년도 생명공학육성 시행계획, 줄기세포연구 시행계획, 뇌연구촉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정부는 이 같은 시행계획 확정으로 생명공학 및 줄기세포, 뇌연구 분야 등 BT 핵심기술 분야의 중점추진방향과 투자계획을 마련, 관계부처를 중심으로 과학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정부투자의 효율성 제고, 부처연계를 통한 연구역량 강화, 연구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 우수성과의 연계 및 활용 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생명공학육성에 연내 1조6814억 투입

이번 시행계획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추진하는 제2차 '생명공학육성(2단계) 기본계획'에 따라 교과부, 농림수산식품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국토해양부 등 6개 정부부처와 9개 출연연구기관의 계획을 종합, 수립했다.

올해 주요 투자방향은 △국가 현안해결,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중점분야 투자를 확대하고 범부처 대형사업 등 부처간 연계 강화 △인수공통전염병 및 LMO 등 글로벌 이슈 대응을 위한 원천기술 역량 구축 및 국제 공동연구 내실화 △첨단의료복합단지의 핵심센터별(교과부: 신약개발지원센터, 지경부: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복지부: 실험동물센터/임상신약생산센터) 해당 R&D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바이오 인프라 활성화 및 실용화/산업화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부는 올해 생명공학 분야에 총 1조6814억원을 투자(작년 대비 12% 증가)할 계획으로 기관별로는 교과부 6446억, 농식품부 1980억, 지경부 1600억, 복지부 3690억, 환경부 406억원, 국토부 1042억원 및 출연(연) 1651억원의 규모로 투입된다. 부문별로는 연구개발에 1조4321억원, 인프라에 1973억원, 인력양성에 520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올해 줄기세포연구에 총 959억원 투자

올해 줄기세포연구에 4개 부처에서 총 959억원을 투자할 예정으로 지난해 대비 60.5% 급증한 규모이다. 부처별로는 교과부 477억원, 복지부 426억원, 농식품부 28억, 지경부 28억원의 규모로 투자될 예정이며, 사업분야별로는 R&D 875억원, 인프라 53억원, 인력양성 14억원, 생명윤리 17억원 등이다.

줄기세포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범부처 공동으로 수립된 '줄기세포연구 종합추진계획'('06년5월)에 의해 관계부처의 연구개발 실적 및 계획을 종합해 이 같은 내용의 '2012년 줄기세포연구시행계획'을 확정했다.

국내 줄기세포연구 분야의 우수한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성과창출형 R&D 체제로의 재편을 위해 △투자확대 및 부처연계 강화 △원천기술개발을 위한 관리기반 및 인프라 확충전략 마련 △연구윤리에 기반한 R&D 사업관리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뇌연구촉진 시행분야에 959억 투자

'제2차 뇌연구촉진기본계획('08~'17)'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각 부처별 작년도 실적을 점검하고 대내·외적 환경변화를 반영한 금년도 계획을 교과부, 지경부, 복지부 등 3개 부처 공동으로 마련해 '2012년도 뇌연구촉진시행계획'을 수립했다.

금년도 정부 투자계획은 3개 부처 및 6개 출연기관에서 총 759억3000만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지난해 실적대비 10.9%(7,468백만원) 증가한 규모이다. 부처별로는 교과부가 476억원, 복지부가 156억원, 정부출연연구기관이 111억원, 지경부가 1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금년도 정부 뇌연구 지원예산 중 뇌신경계 질환 분야에 전체의 45.8%인 348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뇌연구 분야 투자 비중은 뇌신경계 질환(45.8%), 뇌신경생물(15.7%), 뇌신경정보 및 뇌공학(13.0%), 뇌인지(11.9%), 뇌융합(9.0%), 기타(4.6%) 순이다.

교과부 미래기술개발과 관계자는 "이 같은 시행계획의 차질없는 추진을 통해 생명공학 및 줄기세포, 뇌연구 등 BT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우수한 성과창출과 산업화 기반을 확충, 바이오 경제시대를 대비한 미래유망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연구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6-18, 14: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