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6일 (토)
13:0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복지부 'DRG, 의료 질 저하없다'
김원종 국장, 전공의 수련기간 과목별 자율성 부여 검토
보건당국이 한국 의료는 세계 최고 수준이어서 포괄수가제(이하 DRG)로 인한 의료의 질 저하는 없을 것임을 분명히 하고 나섰다.
김원종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국장)은 지난 27일 오전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제44회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 월례조찬회에 참석, ‘Beyond 2020: 한국의료의 길’ 발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김 국장은 7월 시행 예정인 7개 질환 DRG에 대한 의료계의 우려에 대해 사견을 전제로 “세계 어디를 다녀봐도 한국의 의료수준은 세계 정상급”이라며, “7개 질환에 대한 DRG를 적용한다고 의료의 질이 떨어질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 의료는 백화점 수준인데 공급자들은 스스로 남대문 수준으로 생각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오히려 이번 기회에 소비자와 신뢰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국장은 전공의 수련체계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전공의 수련기간을 진료과목에 따라 차등 추진할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그는 “전공의가 상급종합병원으로만 몰리고 있어 수련체계를 개편하자는 목소리가 있었다”며, “매달 열리는 의학발전협의체에서 해결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국장은 이어 “일부 과는 2년차만 돼도 거의 모든 수련을 마칠 정도로 알고 있다”며, “수련기간 상한선을 정해 놓고 과목별로 자율성을 주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 국장은 향후 의료자원 양성에 힘을 쏟겠다는 입장도 제시했다. 그는 “정책을 수행해보니 사람이 가장 부족한 것이 문제”라며 “기업과 학교가 연계에 좋은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6-28, 11:1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