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3:1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약품 바코드 표시제 정착 완료
실태조사 결과 표시율 99.9% 달해… 하반기 설명회 예정
의약품 바코드 표시 제도가 완전히 정착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2년도 상반기 의약품 바코드 표시 실태조사’ 실시결과를 6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191개업체 2283품목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조사 결과 2282품목에 의약품 표준코드에 의한 바코드가 표시돼 바코드 표시율 99.95%에 다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올해부터 최대유통일자와 로트번호가 추가된 확장바코드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하는 마약류, 향정신성의약품, 생물학적제제 등의 경우, 40품목 중 39품목(97.5%)이 GS1-128코드를 표시한 것으로 조사돼 바코드표시와 관련한 정부정책을 의약품 제조․수입사들이 전반적으로 잘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미표시(7품목)되거나 미인식, 오인식 등 바코드 표시 오류가 난 의약품이 37품목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25품목은 경고 대상, 나머지 12품목은 행정처분 대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번 결과를 관련 제약사와 협회에 안내했으며, 하반기 실태조사 후 금년도 조사 결과를 종합해 의약품 제조․수입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라며 "의약품바코드 표시와 관련한 정부 정책 추진일정에 따라 의약품 제조․수입사에서 바코드 표시를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점검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7-06, 15:3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