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2:2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작년말 인구 10만명당 의사수 '166.6명'
서울 241.9명-광주 204.4명-대전 199.9명-대구 192.9명 순
전문과목별 전문의 총 6만4461명…남성 80.4%-여성 19.6% 점유

작년말 현재 전국 의사 수는 총 8만4544명에 달한 가운데 통계청 적용인구(5073만4284명)를 기준으로 한 인구 10만명당 의사인력은 평균 166.6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241.9명)과 광주(204.4명), 대전(199.9명), 대구(192.9명), 부산(190.5명) 순으로 많았으며, 경북(118.0명), 울산(125.1명), 인천(128.7명), 충남(128.8명) 순으로 적은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간(2007~2011년) 인력 및 시설현황'에 따르면 작년말 현재 전문과목별 전문의는 총 6만4461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내과가 1만1454명으로 가장 많았고, 외과(5237명)와 산부인과(5218명), 정형외과(4793명), 소아청소년과(4720명), 가정의학과(4600명), 마취통증의학과(3344명), 이비인후과(3142명) 등 순으로 3000명을 넘어섰다.

이어 영상의학과(2756명), 정신과(2744명), 안과(2578명), 신경외과(2209명), 비뇨기과(2129명), 피부과(1677명), 성형외과(1374명), 재활의학과(1282명), 신경과(1230명), 흉부외과(942명), 응급의학과(828명), 병리과(660명), 진단검사의학과(652명), 산업의학과(307명), 방사선종양학과(206명), 예방의학과(160명), 핵의학과(139명), 결핵과(80명) 등 순이었다.

전문의의 남녀 성별 현황은 전체 남성(5만1843명, 80.4%)과 여성(1만2618명, 19.6%)인 가운데 여성 전문의 비율이 높은 과목은 병리과(374명, 56.7%), 진단검사의학과(338명, 51.8%), 소아청소년과(2005명, 42.5%) 순이었고, 낮은 과목은 정형외과(39명, 0.8%), 비뇨기과(23명, 1.1%), 신경외과(29명, 1.3%) 순이었다.

이와 함께 작년말 요양기관 전체 입원병상은 57만3566개로 유형별 현황은 일반입원실(50만7758개), 정신과폐쇄(5만3038개), 중환자실(1만587개), 격리실(1841개), 무균치료실(342개)였다.

2007년 말부터 2011년 말까지 최근 5년간 입원병상은 29.6% 늘어난 가운데 지역별 증가 현황은 서울(19.0%), 부산(42.1%), 대구(24.5%), 인천(29.8%), 광주(50.2%), 대전(27.2%), 울산(20.6%), 경기(33.0%), 강원(15.5%), 충북(31.2%), 충남(35.6%), 전북(37.3%), 전남(30.8%), 경북(26.8%), 경남(25.6%), 제주(20.4%) 등이었다.

작년말 현재 적용인구(5073만4284명)를 기준으로 한 인구 10만명당 입원병상수는 평균 1130.5개이며, 서울(790.2개), 부산(1591.3개), 대구(1195.7개), 인천(969.5개), 광주(1721.5개), 대전(1349.6개), 울산(1060.9개), 경기(900.7개), 강원(1186.5개), 충북(1195.5개), 충남(1141.6개), 전북(1625.5개), 전남(1679.4개), 경북(1302.4개), 경남(1538.5개), 제주(717.7개)였다.

아울러 작년말 현재 요양기관 전체 특수진료실 병상은 총 18만6028개로, 분만실(2794개), 신생아실(8856개), 수술실(1만47개), 회복실(1만178개), 응급실(9863개), 인공신장실(1만4983개), 물리치료실(12만4671개), 강내치료실(17개), 방사선옥소치료실(149개), 낮병동(4,470개) 등이었다.

한편 작년 말 현재 가임연령여성인구(15~49세, 1326만1893명)를 기준으로 해 10만명당 분만병상은 평균 21.1개인 가운데 서울(18.4개), 부산(29.4개), 대구(18.8개), 인천(15.4개), 광주(22.1개), 대전(29.7개), 울산(20.7개), 경기(18.2개), 강원(29.8개), 충북(20.4개), 충남(19.9개), 전북(28.4개), 전남(27.3개), 경북(25.3개), 경남(22.5개), 제주(18.2개) 등이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07-13, 15: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