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피부과 전문 브랜드 닥터자르트(대표 이진욱)가 글로벌 화장품 유통 체인점인 ‘세포라(Sephora)’의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 매장에 단독 브랜드존을 오픈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이번 단독 브랜드존 오픈은 닥터자르트가 지난 2011년 3월 미국 세포라 진출 이후 1년 6개월 만에 이뤄낸 쾌거로, 까다로운 FDA 승인을 거친 제품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비비 크림의 새로운 시장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
‘세포라’는 루이뷔통 모엣 헤네시 그룹(LVMH)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화장품 유통 체인점으로 미국을 비롯한 프랑스 유럽 주요 국가를 비롯해 전 세계 14개국 약 1450여 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랑콤, 디올, 베네피트 등의 글로벌 브랜드뿐 아니라 ‘세포라’ 자사 화장품도 개발 및 제작해 판매 중이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지난 2011년 닥터자르트의 미국 세포라 진출 이후 1년 6개월 만에 그 진출 성과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며 “이번 뉴욕 타임스 스퀘어 매장 내 단독 브랜드존 오픈을 통해 ‘피부 전문 화장품’이라는 전문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해외 소비자들을 차례로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닥터자르트는 미국 세포라를 포함해 영국, 러시아 등 유럽 시장에도 진출해 있다.
지난 6월에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 최초로 영국 멀티 드럭스토어 ‘부츠’에 입점해 ‘더마 코스메틱’의 브랜드 전문성을 검증 받았으며 올 하반기에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 최초로 중동 국가 ‘이란’에 스킨 케어 라인을 수출할 계획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10-11,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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