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2:2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신의료기술 시장진입 효율화 도모해야'
평가 신청건수·평가기간 증가 감안
이목희 의원 "각 분야 전문연구원 확충 도모" 주문

최근 신의료기술 평가 신청건수와 평가기간이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해 향후 신의료기술 시장진입의 효율화를 도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목희 의원(민주통합당)은 23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 국정감사에서 최근 보건의료분야의 연구개발(R&D) 투자 증가와 의료기술의 첨단화·혁신화로 인해 신의료기술 평가 신청건수의 증가와 평가기간이 길어져 신의료기술의 시장진입이 지연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보건연)이 이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09~2011년) 바이오 투자는 매년 900억원씩 증가로 재생의료 및 바이로 관련 신의료기술 평가 신청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R&D 예산 증가에 따라 신의료기술 평가 신청건수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특히, 의료기술의 첨단화·혁신화로 인한 신청건수가 2009년부터 꾸준히 증가 추세(09년 하반기, 17건→62건 ⇒올해 상반기, 64건→109건)이다.

또한 유전자검사는 2009년 16건(11.3%, 16/142), 2010년 29건(21.5%, 29/135), 2011년 50건(25.8%, 50/194)으로 매년 급증하는 추세이며 줄기세포치료술, 핵의학 진단검사 등 선진 의료기술의 신청이 지난해부터 전체 신청건의 35%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연구원 1인당 평가인증 업무량은 2009년부터 연간 7.4건에서 2010년는 9.3건, 2011년 14.9건, 올해는 16.1건으로 평가기간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의원은 "이처럼 보건연의 신의료기술 평가인증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향후 평가기간 단축을 통한 첨단 의료기술의 신속한 시장진입 및 전문화되는 신의료기술 평가를 위해 전문평가연구 인력의 확충과 평가의 효율화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현재 50명이 좀 넘는 연구인력(겸임연구원 7명은 원외)이 건당 방대한 양의 신의료기술에 대해 평가·검증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타 전문가 집단과의 소통, 업계와의 확인작업 등이 평가시간을 길어지게 하고 있다"며, "보건복지부와 논의해서 각 분야 전문연구원의 확충을 도모하고, 학계·산업계 등의 의료기술 전문가 집단이 평가인증 논의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2-10-23, 15: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