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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차관에 이영찬(54) 새누리당 보건복지수석전문위원이 내정됐다.
13일 청와대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제36대 보건복지부차관에 이영찬 새누리당 보건복지수석전문위원(전 복지부 보건의료정책본부장)을 내정했다.이 차관 내정자는 서울 출신(행정고시 27회)으로 풍부한 보건복지 행정경험을 포함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았다.
서울 한영고와 경희대 법대를 졸업한 뒤 경희대에서 석·박사(행정학박사)를 취득했으며 복지부 혁신인사기획관(현 인사과장), 청와대 보건복지행정관, 복지정책과장, 홍보관리관(현 대변인), 보건의료정책본부장, 건강보험정책관, 스위스 제네바유엔사무처 및 국제기구대한민국대표부 보건복지주재관을 거쳐 새누리당 보건복지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해 2월부터 새누리당 보건복지수석전문위원으로서 여당과 정부의 정책조율사로서 활동해온 점과 진영 장관이 호남 출신인 점도 차관 인선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또한 이 내정자는 복지부 보건의료정책본부장과 건강보험정책관 등 보건의료 관련 중책을 맡으면서 각종 현안에 소신 있고 유연한 추진력을 보이는 등 보건의료 분야에서 탁월한 행정능력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차관 내정자의 업무 추진력과 폭넓은 보건복지 행정 경험을 높이 샀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차관에 이영찬(54) 새누리당 보건복지수석전문위원이 내정됐다.
13일 청와대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제36대 보건복지부차관에 이영찬 새누리당 보건복지수석전문위원(전 복지부 보건의료정책본부장)을 내정했다.이 차관 내정자는 서울 출신(행정고시 27회)으로 풍부한 보건복지 행정경험을 포함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았다.
서울 한영고와 경희대 법대를 졸업한 뒤 경희대에서 석·박사(행정학박사)를 취득했으며 복지부 혁신인사기획관(현 인사과장), 청와대 보건복지행정관, 복지정책과장, 홍보관리관(현 대변인), 보건의료정책본부장, 건강보험정책관, 스위스 제네바유엔사무처 및 국제기구대한민국대표부 보건복지주재관을 거쳐 새누리당 보건복지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해 2월부터 새누리당 보건복지수석전문위원으로서 여당과 정부의 정책조율사로서 활동해온 점과 진영 장관이 호남 출신인 점도 차관 인선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또한 이 내정자는 복지부 보건의료정책본부장과 건강보험정책관 등 보건의료 관련 중책을 맡으면서 각종 현안에 소신 있고 유연한 추진력을 보이는 등 보건의료 분야에서 탁월한 행정능력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청와대 관계자는 "이 차관 내정자의 업무 추진력과 폭넓은 보건복지 행정 경험을 높이 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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