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1:1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올해 중증질환 진료비 감소세 지속
경증질환은 증감 반복현상 보여
심평원, '올 1분기 건보 진료경향 분석' 결과

올 들어 암 등을 포함한 중증질환의 진료비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3년 1분기 건강보험 진료경향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 1분기 중증질환 진료비는 8761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 9175억원 이후 꾸준히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중증질환별 점유율을 보면 암 질환이 6387억원으로 전체의 71.9%를 점유한 가운데 심장질환 1658억원(18.9%), 뇌혈관질환 651억원(7.4%) 등의 순이었다.

암 진료비는 작년 3분기 6710억원을 기록한 이후 4분기 6510억원, 올해 1분기 1387억원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심장질환 진료비는 분기별로 큰 변동을 보이고 있지 않고 있지만, 뇌혈관 진료비는 지난해700억원대를 유지하다가 올 1분기에 650억원으로 무려 13.0%나 줄었다.

특히, 올 1분기 중증질환 진료비는 심장질환이 지난해 4분기 1545억원에서 올 1분기 1658억원으로 7.3%(113억원) 증가했으나 암질환은 전년도 4분기 6510억원에서 올 1분기 6387억원으로 1.9%인 123억원, 뇌혈관질환은 지난해 4분기 748억원에서 올 1분기 651억원으로 13.0%인 97억원이 줄어 전체 중증질환 진료비는 220억원 줄었고, 지난해 4분기에 비해 106억원이 감소했다.

반면, 경증질환 진료비는 총 1조2912억원에 달한 가운데 종별 진료비 점유율은 동네의원 78.1%(1조89억원), 병원 8.8%(1135억원), 종합병원 7.6%(981억원), 상급종합병원 3.0%(387억원) 등의 순이었다.

심평원 관계자는 "경증질환 진료비는 지난해 2분기 이후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며, "분기별 경증질환 진료비의 약 78% 점유를 유지하는 동네의원 진료비의 변동에 따라 증감이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4분기에 비해 올 1분기 경증질환 진료비 감소금액 상위 10개 상병에는 알레르기 비염, 피부염 등과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이 다수 차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3-07-30, 9: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