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0:4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전국 보건사업 최우수 지자체 '광주·충북'
'충북 증평군' 전년대비 최고 성과 달성
복지부, '제5회 지자체 보건사업 통합 성과대회' 개최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광주광역시와 충청북도가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보건사업을 달성한 지역으로 뽑혔다. 특히, 충북 증평군은 전년에 비해 가장 높은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안전행정부에서 실시한 '2013년 정부업무 합동평가' 결과를 활용해 지자체가 수행한 보건사업(건강증진 및 질병관리) 성과를 평가하고, 이 같은 내용의 우수 지자체를 20일 선정·발표했다.

우선, 건강증진 분야는 △건강서비스 및 금연사업 운영실적 △방문건강관리사업 추진실적 △모자보건관리 △국가건강검진사업 운영실적으로 평가했고, 질병관리 분야는 △암 및 구강관리 실적 △정신보건·치매관리로 구성됐다.

복지부는 지자체간 형평성을 위해 시(市)부와 도(道)부를 구분,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광주광역시와 충북도가 각각 뽑혔다.

기초자치단체의 경우 시·도별 가장 우수한 시·군·를 1개씩 선정하되, 시·군·구 수가 10개 이상인 광역단체의 경우 2개씩 선정했으며, 도(道)부의 경우에는 시(市)부문과 군(郡)부문으로 구분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특히 경기 양평군, 충북 제천시, 충남 홍성군, 전북 정읍시, 전남 해남군, 제주 서귀포시 서부보건소는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평가점수가 가장 높은 지자체 이외에 전년대비 순위가 많이 상승한 지자체로 경기 김포시, 강원 양양군, 충북 증평군, 전북 익산시, 전남 장성군, 경북 봉화군, 제주시 동부보건소를 각각 선정했다. 특히, 충북 증평군의 경우 지난해 보다 100단계 이상 순위가 상승했다.

이순희 복지부 건강정책과장은 "잘 하는 지자체도 중요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지자체를 포상하고 격려하는 것도 중요하다. 발전부문에서 선정된 지자체들은 지난해 지자체 장이 관심을 갖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부는 20일 오후 2시 AW컨벤션센터(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소재)에서 '제5회 지자체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를 열어 보건사업 우수 지자체에 선정된 기관에 복지부장관 표창과 포상금(기관별 500∼1500만원)을 수여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자체별 종합평가 이외에 금연·영양관리사업·모자보건 등 보건사업별 우수 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이뤄진다.

방문건강관리사업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광주광역시는 전국 최초로 방문건강관리사업 전문인력(간호사, 영양사 등)을 기간제 근로자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보다 안정적이고 연속적인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모범사례로 선정됐다.

모자보건사업에서 유공자로 선정된 강원도 횡성군 보건소 강성순씨는 영유아 건강검진 수검율을 높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대상 가구를 개별 방문하고, 교통이 불편한 보호자와 동행하는 등 적극적인 독려활동을 펼쳐 95%의 높은 수검률(평균 55.4%)을 달성했다.

이번 '지자체 보건사업 통합 성과대회'는 21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보건소장·시도 보건과장을 대상으로 현재 복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보건의료정책을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며, '일차 의료 중심의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지역 내 협력체계 구축', '동네의원 중심의 의사환자간 원격의료 추진방안' 등이 주로 논의될 예정이다., 복지부, '제5회 지자체 보건사업 통합 성과대회' 개최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광주광역시와 충청북도가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보건사업을 달성한 지역으로 뽑혔다. 특히, 충북 증평군은 전년에 비해 가장 높은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안전행정부에서 실시한 '2013년 정부업무 합동평가' 결과를 활용해 지자체가 수행한 보건사업(건강증진 및 질병관리) 성과를 평가하고, 이 같은 내용의 우수 지자체를 20일 선정·발표했다.

우선, 건강증진 분야는 △건강서비스 및 금연사업 운영실적 △방문건강관리사업 추진실적 △모자보건관리 △국가건강검진사업 운영실적으로 평가했고, 질병관리 분야는 △암 및 구강관리 실적 △정신보건·치매관리로 구성됐다.

복지부는 지자체간 형평성을 위해 시(市)부와 도(道)부를 구분,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광주광역시와 충북도가 각각 뽑혔다.

기초자치단체의 경우 시·도별 가장 우수한 시·군·를 1개씩 선정하되, 시·군·구 수가 10개 이상인 광역단체의 경우 2개씩 선정했으며, 도(道)부의 경우에는 시(市)부문과 군(郡)부문으로 구분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특히 경기 양평군, 충북 제천시, 충남 홍성군, 전북 정읍시, 전남 해남군, 제주 서귀포시 서부보건소는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평가점수가 가장 높은 지자체 이외에 전년대비 순위가 많이 상승한 지자체로 경기 김포시, 강원 양양군, 충북 증평군, 전북 익산시, 전남 장성군, 경북 봉화군, 제주시 동부보건소를 각각 선정했다. 특히, 충북 증평군의 경우 지난해 보다 100단계 이상 순위가 상승했다.

이순희 복지부 건강정책과장은 "잘 하는 지자체도 중요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지자체를 포상하고 격려하는 것도 중요하다. 발전부문에서 선정된 지자체들은 지난해 지자체 장이 관심을 갖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부는 20일 오후 2시 AW컨벤션센터(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소재)에서 '제5회 지자체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를 열어 보건사업 우수 지자체에 선정된 기관에 복지부장관 표창과 포상금(기관별 500∼1500만원)을 수여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자체별 종합평가 이외에 금연·영양관리사업·모자보건 등 보건사업별 우수 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이뤄진다.

방문건강관리사업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광주광역시는 전국 최초로 방문건강관리사업 전문인력(간호사, 영양사 등)을 기간제 근로자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보다 안정적이고 연속적인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모범사례로 선정됐다.

모자보건사업에서 유공자로 선정된 강원도 횡성군 보건소 강성순씨는 영유아 건강검진 수검율을 높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대상 가구를 개별 방문하고, 교통이 불편한 보호자와 동행하는 등 적극적인 독려활동을 펼쳐 95%의 높은 수검률(평균 55.4%)을 달성했다.

이번 '지자체 보건사업 통합 성과대회'는 21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보건소장·시도 보건과장을 대상으로 현재 복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보건의료정책을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며, '일차 의료 중심의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지역 내 협력체계 구축', '동네의원 중심의 의사환자간 원격의료 추진방안' 등이 주로 논의될 예정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3-11-20, 13:5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