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0:4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국회 '의료영리화' 정책진단 나선다
민주당, 14일 오전 10시 정책토론회 개최
최근 정부의 의료영리화 정책에 대해 정부와 의료계간 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의료계가 직접 만나 공개토론회를 가질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9일 국회에 따르면 민주당 김용익·김현미·이언주 의원은 공동으로 오는 14일 오전 10시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박근혜 정부, 의료영리화 정책 진단토론회'를 연다.

특히, 이날 토론회 좌장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을 역임한 김창엽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가 맡고, 발제는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이 '의료법인 부대사업 확대를 위한 자법인 설립허용과 영리법인약국 허용, 원격의료 등을 중심으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의 정소홍 변호사는 '의료법인의 자법인 설립과 영리 법인약국 허용에 관한 법률 개정을 중심으로' 박근혜 정부 의료서비스산업발전계획의 문제점을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의료계에서는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사회 관계자가, 정부측에서는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 담당 과장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치열한 공방이 예상되고 있다.

토론회를 공동주최하는 김용익·김현미·이언주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박근혜 정부의 의료분야 영리화 정책을 진단하고 예상되는 문제점을 도출해 대안을 마련하는 생산적인 토론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민주당 공공부문 민영화저지 특별위원회 의료영리화 저지 TF가 주관할 예정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4-01-09, 14:3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