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0:4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심평원, 요양기관별 맞춤형 종합정보서비스
청구·심사·평가 등 정보제공…희망기관 우선 시행
내달 15일까지 희망기관 신청 받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요양기관의 자율적 적정진료 유도 및 의료의 질·비용의 적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종합정보서비스에 착수한다.

15일 심평원에 따르면 종합병원 이상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심평원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월 15일까지 한 달간 희망기관을 신청 받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종합정보서비스를 실시키로 했다.

종합정보서비스는 2009년에 시작해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해 왔으며, 2013년에는 희망기관의 신청을 받아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자체 선정기관보다 희망기관에서 만족도 및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희망기관 신청 접수를 통해 대상 기관을 선정, 우선적으로 종합정보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심평원은 기존의 서비스 제공 방법인 서면, 대면 서비스 방법 외에 '병원장 1일 명예심사위원장' 체험 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의료기관이 희망하는 방법을 고려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해당기관별로 청구정보는 물론 심사지침, 진료지표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서면·대면·소규모 간담회 등 다각적 방법을 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요양기관의 자율적 적정진료 유도 및 의료의 질과 비용의 적정성을 보장하게 된다.

심평원 관계자는 "내달 초부터 서비스를 실시하고 서비스 희망기관은 3월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라며, "다만, 최근 1년 이내 서비스 실시기관 및 지표 양호기관은 형평성의 원칙을 고려해 요양기관에 사전통지 후 올해 서비스 대상기관에서는 제외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4-01-15, 14:4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