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0:1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학교감염병 감기-수두-유행성이하선염順
질본, 2013년도 학교감염병 감시결과 공개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가장 흔한 감염병은 감기·인플루엔자로 학생 1000명당 39.81명이 발생했고, 그 다음으로는 수두(4.59명), 유행성이하선염(3.79명), 결막염(3.69명)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 이하 질본)는 보건교사회(회장 한미란)와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플라자호텔(그랜드볼룸)에서 '2014년도 학교감염병 표본감시체계 활성화 방안 워크숍'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2013년도 학교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학교 보건교사들은 학교감염병 감시결과를 공유하고, 보건교사의 사례발표를 통해 정보 교환과 감염병 예방관련 최신 지식의 습득 및 감시체계 발전방안 마련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2013년도 학교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결과'에 따르면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가장 흔한 감염병은 감기·인플루엔자로 학생 1000명당 39.81명이 발생한 가운데 수두(4.59명), 유행성이하선염(3.79명), 결막염(3.69명), 뇌막염(0.34명), 폐렴(0.33명) 순이었다.

학교감염병 표본감시에 참여하는 학교는 초등학교 242개, 중학교 104개, 고등학교 60개, 특수학교 3개 등 모두 409개교이다.

학교감염병 발생은 초등학교에서는 '수두, 결막염'이, 중학교에서는 결막염, 고등학교에는 유행성이하선염이 높은 발생률을 보였다.

계절별로는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봄, 가을(4∼6월, 11월)에 유행을 보였고, 결막염은 여름(9월)에 높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본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등은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되므로 곧 개학을 시작하는 학교 내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의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4-02-12, 13:5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