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베타딘이 개최한 ‘GYNO 심포지움’은 27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약사를 대상으로 ‘여성 민감한 부위의 건강’을 주제로 총 3부의 강의로 진행됐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류지원 산부인과 전문의와 정강희 약사, 주경미 약학박사가 강연자로 나서 여성 민감한 부위의 불편한 증상을 중심으로 ‘민감한 부위의 증상 및 원인에 따른 치료법’, ‘약국에서 여성청결 상담과 관리’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첫 강연을 시작한 류지원 산부인과 전문의는 ‘질염의 증상 및 원인에 따른 치료’를 주제로 대표적인 여성 질환인 질염이 발생하는 원인과 그에 따른 다양한 증상 및 치료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두번째 강연자인 정강희 약사는 약국에서의 여성청결 상담과 관리라는 주제로 10명중 7명이 경험하는 증상에 대해 바르게 대처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약사들이 올바른 복약지도를 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 강연자로 나선 주경미 박사는 ‘Girl-Lady-Mom과 함께하는 GYNO story’을 중심으로 여성 민감한 부의의 증상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했다.
특히 마지막 순서였던 질의 응답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평소 가졌던 궁금증을 허심탄회하게 묻거나 여성 청결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며 열띤 호응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이번 심포지움은 참가 신청 인원이 조기 마감될 만큼 사전 반응도 뜨거웠다.
한국먼디파마 컨슈머 사업부 송영래 이사는 “이번 심포지움은 약국과 함께 여성의 청결에 대한 정보와 중요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지노베타딘은 앞으로도 일반의약품 학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여성들의 청결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조력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노베타딘은 여성 국소 부위 관리를 위한 여성세정제로, 여성들이 흔히 겪는 냄새, 가려움증, 분비물 등의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 특히 이러한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균을 제거하며, 질 내 약산성환경을 유지하여 유익균 회복 및 건강한 질내 환경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4-04-29,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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