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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3월 진료동향 분석'
암 등 중증질환에 소요된 건강보험 진료비는 줄어든 반면, 감기 등 경증질환에 대한 진료비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의 '3월 월간 진료동향 분석'에 따르면 건강보험 총 진료비는 3월 기준 암 등의 중증질환 진료비는 전월(2월)에 비해 3.0% 감소한 4조2985억원에 달했다.
특히, 올 들어 처음으로 경증질환 진료비가 전월대비 447억원(5.6%) 증가했지만 중증질환 진료비가 1053억원(13.8%) 감소하면서 총 진료비는 전월에 비해 3.0%(1318억원) 줄었다.
입원진료비는 총 1조4468억원으로 전월에 비해 8.9%(1417억원)이 줄었고, 외래 및 약국 진료비는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입원에서 진료비 증가가 가장 많은 상병은 '인플루엔자 및 폐렴'으로 222억원 상승했으며, 외래의 경우는 '기타 급성하기도감염'으로 193억원 증가했다.
상급종합병원의 진료비는 총 5643억원으로 전월에 비해 1572억원 감소했으며, 병원과 의원은 전월대비 각각 213억원, 320억원씩 증가했다.
중증질환 진료비는 총 6561억원으로 전월대비 1053억원(13.8%)이 감소했고, 암 질환이 전월대비 745억원(18.8%) 줄어 중증질환 진료비 감소에 크게 기여했다.
한편 노인진료비는 총 1조4785억원으로 전월(2월)에 비해 535억원(3.5%) 줄어 총진료비 중 34.4%를 점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심평원 '3월 진료동향 분석'
암 등 중증질환에 소요된 건강보험 진료비는 줄어든 반면, 감기 등 경증질환에 대한 진료비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의 '3월 월간 진료동향 분석'에 따르면 건강보험 총 진료비는 3월 기준 암 등의 중증질환 진료비는 전월(2월)에 비해 3.0% 감소한 4조2985억원에 달했다.
특히, 올 들어 처음으로 경증질환 진료비가 전월대비 447억원(5.6%) 증가했지만 중증질환 진료비가 1053억원(13.8%) 감소하면서 총 진료비는 전월에 비해 3.0%(1318억원) 줄었다.
입원진료비는 총 1조4468억원으로 전월에 비해 8.9%(1417억원)이 줄었고, 외래 및 약국 진료비는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입원에서 진료비 증가가 가장 많은 상병은 '인플루엔자 및 폐렴'으로 222억원 상승했으며, 외래의 경우는 '기타 급성하기도감염'으로 193억원 증가했다.
상급종합병원의 진료비는 총 5643억원으로 전월에 비해 1572억원 감소했으며, 병원과 의원은 전월대비 각각 213억원, 320억원씩 증가했다.
중증질환 진료비는 총 6561억원으로 전월대비 1053억원(13.8%)이 감소했고, 암 질환이 전월대비 745억원(18.8%) 줄어 중증질환 진료비 감소에 크게 기여했다.
한편 노인진료비는 총 1조4785억원으로 전월(2월)에 비해 535억원(3.5%) 줄어 총진료비 중 34.4%를 점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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