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0:0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유전자검사 107개기관 정확도 'A등급'
93.8% 유전자검사과정 품질관리 '매우 우수'
복지부, 2013년도 유전자검사 정확도평가 결과 공개

국내 유전자검사기관(114개)의 93.8%(107개)가 유전자검사 정확도에 있어 '매우 우수'한 A등급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수준인 B등급은 상급종합병원인 경북대병원·한림대성심병원 등을 포함한 6개 기관(5.3%)이, 품질보완이 요구되는 C등급은 1개(0.9%) 기관으로 각각 파악됐다.

보건복지부는 유전자검사기관의 자발적 질 향상 노력을 유도하고 소비자의 알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실시한 이 같은 내용의 '2013년도 유전자검사기관별 유전자검사 정확도평가'(이하 '평가') 결과를 3일 공개했다.

이 평가는 복지부가 (재)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이하 평가원)에 위탁해 지난해 4∼11월까지 119개 유전자검사기관(159개 검사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검사실 운영과 분자유전, 세포유전 등 3개 분야에 대해 현장실사와 외부정도관리 평가를 통해 결과를 산출했다.

평가원은 이 같은 평가결과에 따라 유효성 검증항목을 검사하는 기관은 전년과 동일하게 A, B, C 등급으로 구분 평가했다.

유효성 검증항목은 건강보험 요양급여에 등재됐거나, 신의료기술 고시 항목으로서 과학적 검증을 통해 검사의 유효성이 인정된 항목이다.

유효성 검증항목을 검사하는 기관 114개 중 93.8%인 107개 기관이 A등급을 획득했고, B등급은 6개(5.3%), 품질보완이 요구되는 C등급은 1개(0.9%) 기관에 달했다.

한편 과학적 증명이 부족한 예측성 검사 등 유효성 미 검증항목 검사기관은 그간 평가를 하지 않았으나 이런 기관에 대해서도 평가 필요성이 제기돼 작년부터는 P, Q, R 등급으로 구분해 5개 기관을 평가했다.

휴폐업·연구목적 등의 기관이나 검사실은 평가대상에서 제외됐고, 평가를 거부한 2개 기관(의료법인 두리의료재단, 진산부인과 의원)은 국민의 건강권 보호 차원에서 질병관리본부를 통한 현지조사를 실시하고, 위법사실이 발견될 경우 행정처분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오진희 복지부 생명윤리정책과장은 "정부는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관별 평가 결과를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복지부(www.mw.go.kr)와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www.kigte.or.kr) 홈페이지에 공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4-06-03, 14:4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