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요양보호사는 25만2663명으로 전년보다 8.2% 늘었고, 사회복지사는 7506명으로 11.2% 증가했다. 간호조무사는 7552명으로 전년대비 15.1% 증가하는 등 전체적으로는 인력이 늘어나는 추세였으나 간호사는 2009년도부터 매년 종사인력이 줄어드는 추세이다.
한편 지난해 장기요양보험료 부과액은 2조5421억원으로 직장보험료는 2조748억원, 지역보험료는 4673억원을 보여 직장 비중이 81.6%에 달했다. 세대당 월평균 보험료는 개인부담 기준으로 5696원을 부담했고, 1인당 월평균 보험료는 2516원을 부담했다.
같은 기간 장기요양보험료 징수액은 2조5079억원으로 누적징수율은 98.7%를 달성했다. 직역별로 구분할 때 직장징수율은 99.4%, 지역징수율은 95.3%를 기록했다.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전년(2012년)보다 0.2%p 높은 징수율을 보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4-06-1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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