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9:2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맞춤형 웰니스케어' 등 미래성장동력 추진
2020년 국민소득 4만불 정조준…13대 동력 청사진 마련
경제장관회의, '미래성장동력 실행계획안' 확정

'맞춤형 웰니스 케어' 등 오는 2020년까지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을 이끌어 갈 13대 미래성장동력에 대한 세부적인 청사진이 마련됐다.

'웰니스(wellness)'는 웰빙(well-being)·행복(happiness)·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와 정신은 물론 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말하며, '맞춤형 웰니스 케어'란 'IT/BT를 융합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개인 맞춤형으로 관리하는 웰니스 서비스'를 의미한다.

19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7일 경제장관회의에서 맞춤형 웰니스 케어, 착용형 스마트기기가 포함된 9대 전략산업과 빅데이터, 지능형 사물인터넷이 포함된 4대 기반산업 등 13대 미래성장동력을 본격 육성하기 위한 '미래성장동력 실행계획'을 확정했다.

정부는 미래성장동력 육성을 위해 미래 시장수요를 중심으로 핵심기술 및 서비스 연구개발(R&D)을 확대하고, 대기업 뿐 아니라 중소·벤처기업이 국가 미래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부품·소재 국산화와 기술 멘토제 시행, 개방형 글로벌 파트너십 추진 등 지원정책 마련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미래 신산업 분야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신기술·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R&D)을 지원하고 시범 인프라 구축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착용형 스마트 기기는 스타제품 100개 사업화 및 글로벌 기술 선도를 목표로 반도체, 스마트 센서, 임베디드 SW등 핵심부품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국민 참여 개방형 기술개발 방식을 도입해 창의적 아이디어 활용을 극대화해 건강·감성·생활과 연계한 제품과 서비스를 도출한다. 떠한 기술개발이 완료된 유망제품의 시제품 제작 지원으로 적기 상용화·신시장 창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공공복지산업 분야에서는 재난·안전, 건강, 에너지 분야의 시스템·인프라 개발과 법제 체계화를 통해 국민의 복지 증진과 동시에 개발된 시스템의 상용화·산업화를 추진한다.

'맞춤형 웰니스 케어' 분야는 일상생활에서 생체신호를 측정할 수 있는 착용형 기기 개발을 바탕으로 응용 서비스 기술·콘텐츠를 개발한다. 이에 맞춘 시범사업을 추진해 2020년까지 맞춤형 웰니스 해외시장 세계 5위권에 진입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진출에 있어서도 지역에 따른 맞춤형 해외 진출 전략에 따라서 콘텐츠 개발·수출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동남아지역에 교육·문화·경제 영역의 웰니스 서비스 컨텐츠를 개발·수출하고 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지역에는 환경·문화·메디컬 영역의 웰니스 인프라·서비스 개발 및 수출할 예정이다.

기반산업 분야에서는 9대 전략산업과 연계한 특화기술 개발과 시스템·인프라 구축 등 융합형 성장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어 추진한다.

이에 따라 빅데이터 분야에서는 오는 2020년까지 빅데이터 국내시장 규모와 세계시장 점유를 각각 10억불 이상 달성을 목표로, 고성능 컴퓨팅 기술, 실시간 스트림 빅데이터 처리 기술을 개발하고, 기술·사업화 컨설팅 및 공정경쟁 환경 조성으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정부는 미래성장동력 실행계획이 국가의 성장동력을 육성하는 장기 계획인 만큼, 13대 분야에 특화된 지표와 공통지표를 마련해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평가하기로 했다.

또한 새로운 이슈·전망 등 산업계 동향 변화와 계획 이행상황 등에 따라 실행계획을 수정·보완하고 플래그십 프로젝트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최문기 미래부 장관은 "미래성장동력을 육성함에 있어 부처와 부처, 민간과 부처의 협력을 무엇보다 중시할 것"이라며, "미래 시장변화와 이행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하여 실효성 있게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4-06-19, 16:4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