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9:3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복지부, '건보재정 안정적 유지·관리'
건보료 인상률 1.35% 5년 유지시 2016년부터 적자 관련 해명
보건당국이 앞으로 건강보험재정의 효율적인 관리, 누적수지의 일부 활용, 적정수준의 건강보험료율 조정 등을 통해 건보재정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나갈 것임을 분명히 하고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향후 5년간(2014~2018년) 건강보험료율 인상률을 1.35%로 유지할 경우, 오는 2016년부터 건보재정 적자가 불가피할 것이라는지적과 관련해 8일 이 같이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회에 보고된 이 같은 내용의 중기재무관리계획은 지난달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건강보험료율 결정 시 논의된 사항을 중심으로 작성됐다.

건보료율은 매년 5년의 건보재정 전망, 보장성 확대계획, 누적수지 현황, 수가인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복지부 건정심에서 매년 결정하고 있으며, 2016년 건보료율도 향후 5년 정도의 재정상황 등을 고려해 내년에 결정할 계획이므로, 2016년부터 재정적자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는 게 복지부의 설명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최근 일각에서 인용된 건보재정 추계는 내년 이후 건보험료율 1.35% 인상, 수가 인상율 2.20%로, 2015년과 동일하게 가정해 추계한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향후 4대 중증질환 보장강화, 3대비급여 제도개선 등 국정과제를 충실히 이행하고, 건보재정의 효율적인 관리, 누적수지의 일부활용, 적정수준의 건보료율 조정 등을 통해 건보재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4-07-08, 9: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