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문형표 장관이 29일 정오 국내 에볼라 발생에 대비해 국가지정 격리병원의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17개 국가지정격리병원 병원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해외 에볼라 환자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 에볼라 환자 발생 시 환자 이송•격리 및 치료대책과 함께, 격리병원 보호장구 지원과 의료인 감염 예방교육•훈련 등 의료인 안전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신속한 환자이동•격리치료 등 사전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국가지정격리병원별 모의훈련을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실시하기로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앞으로도 국제적 에볼라 발생 규모 및 확산 정도를 모니터링하며 국제 수준보다 높게 그리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히고, 3개국 방문 후 21일 내 발열 등 의심증상이 있으면 에볼라 핫라인으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고 철저한 손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조했다.
, 보건복지부는 문형표 장관이 29일 정오 국내 에볼라 발생에 대비해 국가지정 격리병원의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17개 국가지정격리병원 병원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해외 에볼라 환자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 에볼라 환자 발생 시 환자 이송•격리 및 치료대책과 함께, 격리병원 보호장구 지원과 의료인 감염 예방교육•훈련 등 의료인 안전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신속한 환자이동•격리치료 등 사전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국가지정격리병원별 모의훈련을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실시하기로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앞으로도 국제적 에볼라 발생 규모 및 확산 정도를 모니터링하며 국제 수준보다 높게 그리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히고, 3개국 방문 후 21일 내 발열 등 의심증상이 있으면 에볼라 핫라인으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고 철저한 손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조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4-10-29,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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