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8:4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질본, 한파대비 건강관리 당부
12월 중순까지 한랭질환자 발생 증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가 최근 강추위로 인한 건강관리를 당부하고 나섰다.

질본이 전국 544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감시체계'운영 결과에 따르면 겨울 시작과 함께 12월 중순까지 한랭질환자 발생의 빠른 증가가 확인됐다.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한랭질환자는 총 137명(사망 5명) 신고됐으며, 전년대비 한랭질환자 신고가 에 66.7% 증가했다.

이는 올 겨울 들어 시작된 한파와 함께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지속돼 환자 발생이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같은 기간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질환별로는 저체온증 116명(84.7%), 동상 15명(10.9%) 등으로 신고됐다.

이 중, 저체온증 환자의 특성을 살펴보면 연령별로는 50대(31명, 26.7%)가 가장 많았고 성별로는 남성(95명, 81.8%)에서 절대적으로 많이 발생했으며 만성질환자(61명, 52.6%)와 경제적 취약계층(32명, 27.6%)이 상당수를 차지했다.

특히, 음주를 한 경우가 45.7%를 차지하여 중요한 위험요인으로 나타났는데 사망자의 경우도 음주를 한 경우(3명, 60.0%)와 경제적 취약계층(3명, 60.0%)에 집중돼 있었다.

이에 질본은 각 지자체에 '한파대응 건강관리 사업안내'를 배포하고, 한랭질환 응급조치, 한파대비 건강수칙 등 홍보자료(포스터,리플릿) 및 동영상을 제작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또 한파로 인한 건강피해는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한파특보 등 기상예보에 주의를 기울이고, 외출시 장갑, 목도리를 착용하여 따뜻하게 옷을 입는 등 한파대비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4-12-23, 16: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