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8:5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일반의·내과·정형외과,의료급여과반
표시과목별 비중-치과·마취통증의학과 확대
지난 2013년 기준 의원급의 의료급여비(행위별수가) 가운데 절반 이상을 일반의와 내과, 정형외과 등 3개과가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5일 발표한 ‘2013년 의료급여 진료비 통계지표’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의원급의 의료급여비는 총 7095억원에 달했다.

과목별로는 일반의가 총 1702억원으로 23.99%를 차지했고, 이어 내과가 1650억원으로 23.26%를 차지, 양강 구도를 형성했다.

이어 정형외과가 722억원으로 10.18%를 차지해 3개과만 57.43%의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치과가 640억원으로 9.03%, 안과가 598억원으로 8.43%, 마취통증의학과가 342억원으로 4.82%, 이비인후과가 305억원으로 4.30%를 가져갔다.

이와 함께 외과가 191억원(2.70%), 가정의학과 152억원(2.14%), 신경외과 149억원(2.10%), 재활의학과가 145억원(2.05%), 비뇨기과 116억원(1.63%), 소아청소년과가 107억원(1.51%)으로 100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아울러 피부과는 89억원(1.25%), 산부인과는 73억원(1.02%), 신경과 45억원(0.63%), 영상의학과 45억원(0.63%) 등으로 나타났고, 흉부외과와 정신건강의학과, 성형외과, 핵의학과 등은 10억원을 넘지 못했다.

한편, 주요 과목 가운데 치과의 의료급여비가 전년대비 27.86%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마취통증의학과가 9.36%, 신경외과는 7.79%로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이외에도 흉부외과가 27.17%, 정신건강의학과는 53.83% 급증했으나 의료급여비 규모는 크지 않았다.

반면, 같은 기간 안과의 의료급여비는 3.09% 감소했으며, 소아청소년과는 7.32%, 외과가 2.82%, 가정의학과는 1.7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2-05, 15:4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