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8:4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겨울철 독감 환자 급증세 지속
의사환자 2주새 61% 늘어.. 아동과 청소년 환자 많아

겨울철 독감 환자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아동·청소년층의 환자수가 많아 주의가 요망된다.

9일 질병관리본부(이하 질본)에 따르면 전국 200개 의료기관이 참여한 인플루엔자(독감) 표본감시 결과, 1월25~31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외래환자 1천명당 22.6명으로 집계됐다.

1주일전인 1월18~24일의 18.4명보다 4.2명 높아진 것으로, 14.0명이던 2주전(1월11~17일)에 비해 61.4% 증가했다.

질본은 인플루엔자 발생이 2014~2015절기 유행기준(외래환자 1000명당 12.2명)을 넘어서자 지난달 22일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38도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에 해당한다.

인플루엔자 유행 정도는 특히 영유아나 아동청소년층에서 컸다. 외래환자 1천 명당 환자수는 7~18세에서 38.6명으로 가장 높았고 0~6세 26.8명, 19~49세 26.0명, 50~64세 14.9명 등으로 유행기준보다 높았다.

환자수는 전국 전 지역에서 증가 추세를 보였다. 질본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증가 정도가 큰 순서대로 광범위 단계, 지역적 단계, 국소적 단계, 산발적 단계, 비활동 단계로 나누는데, 전지역이 광범위 단계로 분류됐다.

독감은 기침·콧물·가래·두통·근육통·발열·오한 등의 증상이 동반되는 질병이다. 노인·영유아·임신부·만성질환자 등 인플루엔자에 취약한 '독감 고위험군'은 특히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주로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므로 손을 자주 씻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수건이나 휴지, 옷깃으로 입을 가려야 한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2-09, 13:5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