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6일 (토)
08:5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남성 '무지외반증' 환자 급증
볼좁은 구두가 원인…"멋부리는게 문제 "
패션이나 외모에 관심 많은 남성들이 폭이 좁은 구두를 많이 신으면서 '무지외반증' 환자가 덩달아 급증하고 있다.
무지외반증은 엄지 발가락이 둘째 발가락 쪽으로 휘어지는 것으로 하이힐을 즐겨 신는 여성들이 많이 걸린다. 일명 '하이힐 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9년부터 5년간 무지외반증 진료 환자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남성이 2009년 5227명에서 2013년 8565명으로 연평균 13.1% 증가했다. 이는 여성의 연평균 증가율인 6.8%보다 2배가량 높은 수치다.
전문가들은 패션에 신경 쓰는 남성이 늘면서 무지외반증 환자가 급속히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상대적으로 발볼이 좁은 구두를 신거나 운동화에 깔창을 까는 습관 등이 무지외반증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무지외반증은 발병 초기에는 외형상 변형만 있어 방치하기 쉽다. 하지만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엄지발가락이 둘째발가락과 엇갈려 걸음걸이에 변화를 줄 수 있다. 교정용 깔창이나 보조기로 치료를 받을 수도 있지만 효과가 없을 경우 수술을 해야한다.
무지외반증 남성 환자 급증에 네티즌들은 "무지외반증 남성 환자 급증, 그냥 생긴 대로 살자" "무지외반증 남성 환자 급증, 멋 부리는 게 문제" "무지외반증 남성 환자 급증, 조심하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3-04, 15:1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