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8:4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이공계 석·박사 대형병원 '대체복무' 추진
복지부, 국방부·병무청과 논의 착수
앞으로 보건의료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이공계 석·박사들이 연구중심병원에서 대체 군(軍) 복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1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공계 석·박사들이 연구중심병원에서 의료 산업 전문연구요원으로 활동하면서 군 복무를 대체하도록 하는 방안을 국방부, 병무청과 논의 중에 있다.

연구중심병원은 줄기세포나 의료기기·제약 등 보건의료와 관련된 산업을 연구하는 병원으로, 의료산업 관련 연구 인력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됐다. 현재 서울대·연세대세브란스·고려대안암·삼성서울·가천의대 길병원 등 10곳이 지정돼있다.

하지만 정작 의대 출신들은 연구보다는 진료를 선호하는 경향이 높아, 연구 인력은 다른 나라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현재 대체 복무는 방위산업체나 중소기업 등에서 근무하는 산업기능요원, 대학연구기관이나 기업체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전문연구요원 등이 있다. 이공계 석박사들은 주로 석박사에 허용되는 전문연구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해왔다.

이들에게 연구중심병원에서의 대체 복무도 허용할 경우 연간 규모는 박사 50명, 석사 150명 등 최대 2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복지부는 상반기 중 관련부처와 협의를 마친 뒤, 하반기쯤 이 같은 내용을 토대로 병역병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5-03-12, 19:4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